순서를 지키면 덜 잃습니다. 폐업 신고를 먼저 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정리는 순서 싸움입니다. 같은 가게라도 어떤 순서로 하느냐에 따라 손에 남는 돈이 크게 달라집니다. 제일 많이 잃는 경우가 폐업 신고부터 해 버리는 것입니다 — 영업권이 사라지면 권리금을 받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장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급하게 내놓으면 제값을 못 받습니다. 양도가 될지 안 될지를 먼저 보고, 안 되면 그때 장비를 따로 파는 쪽으로 갑니다.
권리금이 얼마인지는 저희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자리 · 업종 · 시기마다 다르고, 그 기준을 뒷받침할 데이터가 저희에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