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점이 잘된다는 것과 2호점이 잘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내기 전에 확인할 것들.
이게 첫 번째 조건입니다. 사장님이 하루 빠지면 매출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가게라면, 2호점을 내는 순간 두 곳 다 흔들립니다.
"내가 없어도 되는가" 를 실제로 일주일 빠져 보고 확인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2호점 창업비를 마련했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새 가게가 자리 잡을 때까지 **두 곳의 고정비**를 동시에 버텨야 합니다.
1호점의 여유 현금으로 2호점 적자를 메우는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계산해 보세요.
1호점이 잘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면 복제할 수 없습니다.
2호점 말고도 매출을 늘리는 길이 있습니다. 대개 더 싸고 덜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