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정리 — 이미 받아 둔 예약이 남아 있습니다
문을 닫기로 한 날 이후에 잡힌 예약이 반드시 있습니다. 플랫폼을 거친 것과 직접 받은 것은 처리가 다릅니다.
새 예약부터 막으세요
닫는 날을 정하셨으면 그날 이후 날짜를 먼저 닫습니다. 플랫폼마다 설정하는 자리가 달라서 하나씩 들어가 확인하셔야 합니다.
막아 두지 않으면 정리하는 동안에도 예약이 계속 쌓입니다.
잡힌 예약은 플랫폼 규정을 따릅니다
받는 쪽이 취소하면 위약 조건과 불이익이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임의로 취소하기 전에 정책을 보시고, 가능하면 플랫폼 담당 창구를 통해 처리하세요.
직접 받은 예약은 환급 기준을 보시고 안내하세요. 말로만 하면 다툼이 됩니다.
- 닫는 날 이후 예약이 몇 건인가
- 플랫폼을 거친 것과 직접 받은 것을 나눴는가
- 플랫폼별 취소 정책을 확인했는가
- 알린 기록이 남는 방식인가
정산이 남아 있습니다
플랫폼 정산은 투숙이 끝난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게를 닫아도 받을 돈이 남아 있으니 계좌와 연락처를 먼저 끊지 마세요.
사업자등록을 정리하는 날짜와 정산 일정이 어긋나지 않게 맞추세요.
손님 정보는 지웁니다
숙박부와 예약 기록에는 손님 정보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보관해야 하는 기간이 지난 것은 지우고, 지운 기록을 남기세요.
넘기는 가게가 있어도 손님 정보는 동의 없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소방과 시설은 마지막까지 유지하세요
닫기 전날까지 손님이 있습니다. 정리한다고 설비를 먼저 끄거나 떼면 그 사이에 사고가 났을 때 책임이 무겁습니다.
확인하는 곳
- 플랫폼 취소 · 정산 정책 — 각 예약 플랫폼의 호스트 창구
- 직접 예약 환급 기준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한국소비자원
- 손님 정보 보관 기간 — 개인정보보호 포털 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