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영업 — 등록인지 허가인지부터 갈립니다

분양 · 호텔 · 유치원 · 미용 · 장례는 같은 반려동물 일이지만 거쳐야 하는 절차가 서로 다릅니다.

하려는 일이 어느 영업인가

동물을 번식 · 판매 · 수입하거나 장례를 다루는 쪽은 더 엄격한 절차를 거칩니다. 맡아 돌보거나 미용 · 운송 · 전시를 하는 쪽은 또 다른 절차입니다.

두 가지를 같이 하실 생각이면 각각 갖춰야 합니다. 하나로 묶이지 않습니다.

시설 기준이 구조를 정합니다

동물이 머무는 자리는 면적 · 분리 · 환기 · 소독에 기준이 있습니다. 공사 도면을 그리기 전에 기준을 받아 두고 그대로 맞추세요.

아픈 동물과 건강한 동물을 나누는 공간처럼, 나중에 끼워 넣기 어려운 것이 기준에 들어 있습니다.

소리와 냄새가 민원이 됩니다

짖는 소리와 냄새는 옆 가게와 윗집으로 갑니다. 방음과 환기는 영업을 이어 가기 위한 설비이지 선택이 아닙니다.

건물 안에서 되는 자리인지 계약 전에 확인하시고, 배기를 뺄 수 있는지 건물주 동의도 같이 받아 두세요.

진료는 다른 자격입니다

약을 쓰거나 치료로 읽히는 일은 수의사의 영역입니다. 미용 중에 발견한 것을 말씀드리는 것까지와, 처치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광고 문구도 같이 보세요. 치료를 연상시키는 말은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하는 곳